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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서현진, 과거 겨땀 굴욕 언급 "분무기로 물 뿌렸는데..."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6-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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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런닝맨 서현진 런닝맨 서현진

런닝맨 서현진이 과거 겨드랑이 땀 굴욕 장면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서현진은 지난 9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게스트로 출연해 '식샤를 합시다2' 속 굴욕 연기에 대해 "집에서 나의 모습과 비슷하다"고 고백했다.

서현진은 극 중 겨땀 굴욕 장면에 대해 "분무기로 물을 뿌리고 색이 안 살아서 CG를 했다. 색이 덜 진해보여서 CG를 씌웠다"고 말했다.

그러자 MC 이영자는 "여배우로서 부끄럽지 않았냐"고 물었고, 서현진은 "그래야 사랑스럽고 인간적인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8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 서현진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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