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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경규 성유리 떠난다...김제동 단독 MC 맡나?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7-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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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SBS)

힐링캠프 이경규 김제동

힐링캠프 이경규 성유리가 떠나고 김제동만 남는다.

1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경규와 성유리는 이날 진행되는 녹화를 끝으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를 떠난다.

매체는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이경규 성유리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그동안 ‘힐링캠프’ 측의 간곡한 부탁으로 MC 자리를 지켰지만 이번에 결심을 굳혔다”고 했다.

이로써 이 프로그램을 처음부터 이끌었던 이경규는 4년 만에, 성유리는 2년 만에 떠나게 됐다. 이경규는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와 KBS 2TV ‘나를 돌아봐’에 집중하며 성유리는 본업인 배우에 전념한다.

한편 김제동이 ‘힐링캠프’를 혼자 이끌지, 아니면 단독 MC를 맡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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