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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 아내 임신, "아빠 된다는 생각에 감사해"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7-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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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AMA)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AMA)

오지호 아내 임신

오지호 아내 임신 4개월 째라고 알려졌다.

2일 방송계에 따르면 오지호는 아내의 임신을 듣고 굉장히 행복해하고 있다.

오지호의 한 측근은 "오지호의 아내가 임신 4개월쯤이 됐다. 아빠가 된다는 생각에 너무나 감사해하고 즐거워한다"라고 전했다.

앞서 오지호는 지난해 4월, 3세 연하의 의류업계 종사자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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