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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선 의식불명, 병원 측 "토요일 고비"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7-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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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한경선 의식불명 한경선 의식불명

배우 한경선이 뇌경색으로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선은 지난달 30일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 촬영 후 스태프들과 식사를 마치고 나오던 중 쓰러져 강남성모병원으로 이송됐다. 지난 1일 잠시 의식을 찾았으나 상태가 악화돼 중환자실에 옮겨졌다. 현재까지 의식불명 상태다.

병원 측은 현재 한경선이 뇌경색으로 쓰러졌으며 금주 토요일을 넘기기 어려울 수 있다고 진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그의 가족들이 곁을 지키는 중이다.

한편 한경선은 KBS 공채 10기 탤런트 출신으로 ‘광개토대왕’, ‘루비반지’, ‘뻐꾸기 둥지’ 등에서 감초역할을 톡톡히 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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