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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우 결별 박한별, 과거 “허세기 있던 연예인이 대시했다” 깜짝 고백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7-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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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박한별 정은우 박한별 정은우

정은우와 결별한 박한별이 과거 공개한 이상형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에 출연한 박한별이 유명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날 박한별은 “제 친구와 미묘한 관계에 있던 연예인이셨다. 제 친구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아보려고 따로 이야기를 했는데 갑자기 나에게 관심을 보이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한별은 “내가 남자친구가 있다고 해도 코웃음을 치며 대시를 하더라”며 박한별이 남자친구와 동갑이라고 하자 해당 연예인은 “너희 나이에 잘나봤자, 오빠는 돈도 많고 능력도 있고 집도 잘 산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에 박한별은 “내 남자친구도 능력있다”고 받아쳤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지난 6일 한 매체에 따르면 정은우 박한별은 7개월 여만에 열애를 끝내고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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