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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우와 결별 박한별, 스노우클링 민낯 공개...'청초해'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7-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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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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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우와 결별 박한별, 스노우클링 민낯 공개...'청초해'

박한별이 정은우와의 결별 소식을 전해 화제인 가운데, 최근 방송에도 관심이 모인다.

지난달 1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신입회원들과 사냥을 나간 병만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박한별은 스노우클링을 끼고 바닷속을 탐사하다가 장비를 벗어 민낯을 공개했다.

박한별의 얼굴에는 배고픔이 가득 묻고 있고, 눈 근처에는 수경 자국이 그대로 있었지만 청초한 민낯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한별의 민낯에 '정글의 법칙'에서는 "누구세요? '지못미'"라는 자막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6일 박한별과 정은우는 각자의 소속사를 통해 결별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박한별과 정은우는 바쁜 스케줄 탓에 만남을 자주 갖지 못했고, 공개연애에 대한 부담감 등으로 인해 의견이 엇갈리며 서로간의 발전을 위해 이별을 결심, 동료로 남기로 합의 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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