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박한별 결별 정은우, 이상형 언급 "수애 영화 다 봤다"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7-07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박한별 정은우 박한별 정은우

배우 박한별과 결별한 정은우가 과거 밝힌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정은우는 지난 2010년 11월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수애 선배님 영화를 극장에서 모두 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수애의 목소리를 특히 좋아한다. 영화 '심야의 FM'까지 봤는데 목소리가 너무 매력적이었다"며 "그래서 꼭 한번 영화든 드라마든 작품을 함께 해보고 싶다"고 고백했다.

한편 지난 6일 한 매체에 따르면 정은우 박한별은 7개월 여만에 열애를 끝내고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