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외모 자신감…이상형은 원빈’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5-07-08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외모 자신감…이상형은 원빈’이미지 확대보기

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외모 자신감…이상형은 원빈’

밤을 걷는 선비 밤을 걷는 선비

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외모 자신감과 함께 이상형으로 원빈을 꼽았다.

이유비는 과거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솔직히 청순하다는 걸 스스로 인정하냐”는 질문에 “꽤 인정한다”고 말했다.

이어 “청순함과 섹시함의 비율이, 4대 6정도로, 섹시함이 더 큰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유비 외모 자신감 이외에도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이유비는 “송중기, 김우빈, 원빈, 이승기 등등 호흡 맞춘 스타 중 누가 가장 잘 생겼느냐”는 질문에 “다 잘 생겼지만, 그 중에서도 최고는 원빈”이라 대답했다.

그러면서 “광고 촬영 현장에서 만난 원빈의 눈빛을 보는 순간 심장이 멈추는 듯한 기분이었다”며 “원래 쌍꺼풀 있는 진한 스타일의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