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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홍진호, 손금 연애운 보니...'깜짝'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7-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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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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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홍진호, 손금 연애운 보니...'깜짝'

5일간의 썸머에 출연해 썸을 선택한 레이디제인과 홍진호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손금 풀이에도 관심이 모인다.

지난해 방송된 tvN '공유TV 좋아요'에서는 온라인에서 손금도사로 유명한 김진환 씨가 출연해 MC들의 손금을 풀이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김진환은 레이디 제인에게 "결혼 적령기가 한 번 지나갔다"고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또한 홍진호의 손금을 보고는 "여자 복을 타고 났다"라며 "한 번 연애하면 오래 하는 순정파다. 대신 상처도 쉽게 받는 스타일"이라고 전했다.

이에 김성주는 "홍진호의 별명이 의자왕이다"라고 말하자 김진환은 "가만히 있어도 여자가 꼬인다. 의외로 여자 운이 가장 많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한편, 지난 9일 방송된 JTBC '5일간의 썸머'에서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은 기습키스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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