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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제인, “예명? 허세스럽게 짓는 게 유행” 폭소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7-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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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레이디제인 레이디제인

레이디제인이 과거 공개한 예명 관련 일화가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레이디제인이 자신의 예명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레이디제인은 자신의 예명을 본인이 지었다고 말하며 “팝그룹 롤링 스톤즈에 곡에 ‘레이디제인’이란 곡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MC 김구라가 “그런 노래가 있는 걸 나 같은 사람이나 알지 그걸 누가 아냐”고 말하자 레이디제인은 “당시 길고 허세스럽게 짓는 게 유행이었다”며 작명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레이디제인은 “왠지 굉장히 음악성 있어 보이는 이름이다”며 자부심을 드러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지난 9일 방송된 JTBC ‘5일간의 썸머’에서 레이디제인과 홍진호는 비지니스가 아닌 썸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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