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엄정화, 과거 김종국과 핑크빛? "넌 내꺼야"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7-13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엄정화 엄정화

엄정화와 김종국의 사주가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출연진들의 신년운세와 사주풀이가 공개됐다.

당시 역술가는 엄정화의 사주에 대해 "주변을 맴도는 이성은 많다. 40~45세 사이 아기 욕심이 굉장히 많아지는 시기인데 이미 지나갔다. 결혼하려면 앞으로 주변에 맴도는 남자들에게 마음을 확실히 해야 한다. 부귀는 본인 노력으로 영화를 짝을 만나야 얻어진다"고 밝혔다.

이에 엄정화는 "주변에 남자가 정말 없다"며 울상을 지었고, 멤버들은 김종국을 추천했다.

방송 말이 두 사람은 최고 궁합에서 부부 운을 가진 천생연분 사주로 풀이했다.

역술가는 김종국과 엄정화에게 "부부 연을 맺을 수 있는 합이 2개가 있다. 배우자 합도 있다. 사주에 합이 되는 글자가 총 3개"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