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이동국 슈퍼맨 합류, 김구라 "삼둥이 대항마 겹쌍둥이"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7-14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이동국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이동국인스타그램

이동국 슈퍼맨 이동국 슈퍼맨

이동국 슈퍼맨 합류, 김구라 "삼둥이 대항마 겹쌍둥이"

이동국 선수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을 결정해 화제인 가운데, 김구라의 과거 발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지난해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예능 심판자'에서 김구라는 이동국 가족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구라는 "아빠 육아예능의 원조였던 MBC '아빠, 어디가!'를 침몰시킨 장본인들이 36개월도 안 된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다"라고 전했다.

이에 박지윤과 강용석은 "삼둥이 덕에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청률이 16~17%로 고공행진 중이다" "'아빠, 어디가!'는 2주 연속 시청률이 5.6%더라"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이어 강용석이 "삼둥이를 대체할만한 아기들이 있냐?"고 묻자 김구라는 "이동국의 겹쌍둥이 있잖냐. 이번에 막내까지 낳았다"고 답했다.

한편, 14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관계자는 "최근 이동국과 다섯 아이들이 첫 촬영을 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