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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퉁키 후보 이정 "뉴질랜드서 한국어도 영어도 까먹었다"

이창헌 기자

기사입력 : 2015-07-19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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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퉁키 후보 이정 "뉴질랜드서 한국어도 영어도 까먹었다"

이정이 뉴질랜드에 가 있는 동안 모국어를 잃었다고 말해 화제다.

과거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이정이 출연했다.

이날 컬투는 이정에게 근황을 물었다. 이정은 뉴질랜드에 있다가 왔다며 “후유증이 생겼다”며 “한국어도 영어도 못하게 됐다. 나는 영어를 잘 하는 편이였는데 뉴질랜드 쪽 영어가 달라서 못 알아들엇다. 그러다보니 한국어도 못하게됐다”고 말했다. 이에 컬투는 “축하합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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