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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승대, JUST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정지혜 기자

기사입력 : 2015-07-20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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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법래, 안세하와 한솥밥

▲배우김승대_JUST엔터테인먼트제공이미지 확대보기
▲배우김승대_JUST엔터테인먼트제공


배우 김승대가 JUST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했다.

김승대는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후 2006년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로 데뷔했다. 뮤지컬 ‘햄릿’, ‘사랑은 비를 타고’, ‘내 마음의 풍금’을 비롯해 연극 ‘거미여인의 키스’, ‘웃음의 대학’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활약하며 관객의 사랑을 받아왔다.

현재 김승대는 최정원, 아이비, 정욱진, 김대종 등이 출연 중인 뮤지컬 ‘유린타운’에서 주인공 ‘바비 스트롱’ 역으로 열연 중이다.

김승대를 영입한 JUST 엔터테인먼트는 “김승대는 연기 욕심이 대단히 큰 배우다”라며 “무대 위에서 배우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보았다. 뮤지컬, 연극 무대뿐만 아니라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시청자와 관객에게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앞으로 김승대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승대가 전속계약한 JUST 엔터테인먼트에는 김법래, 안세하 등이 몸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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