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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뮤지스, 데뷔 5년 만에 첫 공식 팬클럽 창단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5-07-21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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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뮤지스

걸그룹 나인뮤지스(현아, 이유애린, 성아, 경리, 혜미, 민하, 소진, 금조)가 데뷔 5년 만에 공식 팬클럽을 창단한다.

나인뮤지스 소속사 스타제국은 지난 20일 나인뮤지스 공식 트위터를 통해 '나인뮤지스 데뷔 5주년 특별 기획 프로젝트' 두 번째 프로젝트인 '공식 팬클럽 창단'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총 세 가지로 진행되며 첫 번째 프로젝트인 나인뮤지스 '다쳐' 댄스 커버 영상 페스티벌에 이어 두 번째 프로젝트인 '나인뮤지스 공식 팬클럽 창단'을 공개하며 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나인뮤지스의 공식 팬클럽 명인 '마인(MINE)'은 '9MUSES Is Never End'의 줄임말로 나인뮤지스는 영원히 끝나지 않는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 나인뮤지스 공식 팬클럽 '마인(MINE)' 창단은 21일부터 본격적인 신청에 들어간다.

2010년 8월 12일 싱글 'Let's have a party' 발매와 함께 데뷔한 나인뮤지스는 가요계의 명품 모델돌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데뷔했다. 또한 '돌스', '와일드', '드라마' 등 다수의 히트곡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나인뮤지스의 스타제국 관계자는 "데뷔 5년 만에 팬클럽을 창단하게 됐다"며 "나인뮤지스의 음악을 사랑해주는 국내외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고 싶었다는 멤버들의 의견을 수용해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나인뮤지스는 2일 신곡 `다쳐(Hurt Locker)`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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