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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원 과거모습, '얄미운' 신입 여직원?

와우스타 이창헌 기자

기사입력 : 2015-07-2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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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원 과거모습, '얄미운' 신입 여직원?

양정원의 과거 방송출연 모습이 새삼 화제다.

과거 양정원은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3’에 출연했다. 당시 영애가 다니는 회사의 ‘얼짱’ 신입 여직원 역할을 맡았었다.

당시 양정원은 남자 직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약간 얄미운 이미지의 여직원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기도 했다. 그때와는 달라진 스타일링과 볼살 때문에 지금과 이미지 차이가 생겼다는 후문이다.

와우스타 이창헌 기자 wowsta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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