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상을수상한권민찬과심사위원들(왼쪽부터웬디차일즈,권민찬,윤유왕)_한국무용협회제공
2015 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이하 KIMDC)가 지난 7월 22일 동숭아트센터 동숭홀에서 막을 내렸다.
올해 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는 (사)한국무용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LIG문화재단, 한성기업(주), 대성쎌틱에너시스(주)가 후원했다. 행사는 지난 7월 18일 막을 올려 7월 22일까지 약 5일간 열렸다.
올해 행사는 총 10개국의 무용인들이 참여했다. 참여국으로는 한국, 중국, 일본, 프랑스, 멕시코, 대만, 필리핀, 러시아, 미국, 아르메니아 등이 있다.
콩쿠르에는 세계 각국의 저명한 심사위원들이 함께했다. 심사위원들로는 토론토 댄스씨어터패컬티멤버 교사인 웬디차일즈를 비롯해 이스탄불 국립오페라&발레 최고안무가 베이한 머피, 대만국립예술대학교 교수 윤유 왕, 중국인민해방군예술학교 교수 황 레이, (사)한국현대무용협회 회장 김현남이 함께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여자시니어금상을차지한예웬슈와심사위원들(왼쪽부터김현남,예웬슈,베이한머피)_한국무용협회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