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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니 원피스...청순 페이스 육감적이네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5-07-3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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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빈 셀카가 눈길을 끈다.

그녀는 과거 자신의 SNS에 “캐리비안베이에 알로에 마사지샵을 열었어요. 많이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노란색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청순한 얼굴에 육감적인 몸매로 원조 베이글녀의 포스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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