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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풋풋한 대학교 신입생 셀카 삼매경 "개강 2일째"

이창헌 기자

기사입력 : 2015-07-3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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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풋풋한 대학교 신입생 셀카 삼매경 "개강 2일째"

배우 진세연이 가수 겸 배우 김현중과 관련된 루머로 곤욕을 치르는 가운데 진세연의 일상사진이 덩달아 화제다.

진세연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학생으로써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에 재학중인 진세연은 “개강 2일째. 두근두근. 1교시라 눈이 부었... 끄앙”이라며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세연은 수수한 옷차림으로 여배우의 화려한 모습을 벗은 채 환하게 웃고 있다. 그 모습이 마치 평범한 대학생 같아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여자연예인 J와 김현중이 알몸으로 있었다고 폭로한 가운데 그 J로 진세연이 거론되고 있어 곤욕을 치르고 있다.

이에 진세연은 악플러들에 강경 대응할 것임을 밝혔다. 또 "김현중하고 연루된 모델 J가 진세연이라고??"라는 한 트위터 글에 "저 아니니까 함부로 얘기하지 마세요"라고 직접 답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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