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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탈퇴 날, 박정아와 껴안고 울었다"

와우스타 김정근 기자

기사입력 : 2015-08-0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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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탈퇴 날, 박정아와 껴안고 울었다"

이지현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그녀의 발언도 눈길을 모은다.

이지현은 과거 SBS '달콤한 고향 나들이 달고나' 에 박정아와 함께 출연했다.

당시, 이지현은 “박정아를 마지막으로 본 게 3년 전 내가 쥬얼리를 탈퇴한 후 첫 앨범 녹음 날이었다. 그날 집에 가는 길에 정아 언니가 나를 붙잡고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눈물만 흘렸다”라며 “말하지 않아도 언니의 마음이 전해져 나도 말하지 못했다”고 당시의 심경에 대해 밝혔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5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사진=방송캡처)

와우스타 김정근 기자 wowsta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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