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가인 "올누드 촬영, 울고 싶었다"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8-07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미스틱엔터테인먼트 가인 "올누드 촬영, 울고 싶었다"이미지 확대보기

미스틱엔터테인먼트 가인 "올누드 촬영, 울고 싶었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가 화제인 가운데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인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 가인은 지난 3월 가인의 네 번째 미니앨범 '하와(Hawwah)' 발매 기자간담회 및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공개된 'Paradise Lost' 뮤직비디오 후반부에는 태국의 현지 모델들이 올누드로 출연했다.

가인은 "뮤직비디오 안에서 남자 모델들이 올 누드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몸이 굉장히 좋은 분들이 다 와서 기대감을 안고 갔다. 그런데 막상 많은 분들이 다 올누드로 있으니 기가 너무 눌렸다.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더라. 울고 싶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여자 감독님이 남자 모델들의 몸을 하나 하나 만지며 자리를 잡아 줬다. 난 그 분들이 엎드려 있을 때 세트로 들어갔다. 신기한건, 촬영 쉬는 시간에 그 모델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원시인처럼 돌아다녔다는 것이다. 너무 놀랐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