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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노현희, 나이가 무색한 최강 동안 미모 뽐내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5-08-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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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희이미지 확대보기
▲노현희

탤런트 노현희가 변함없는 동안 피부와 무보정 몸매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일 노현희는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지인들이 제 노래 어려요랑 잘 맞는 사진이래요. 저도 맘에 든답니다. 여전 덥지만 마음만은 시원한 하루 보내시어용 홧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2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노현희는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살며시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는 물론 군살 없이 탄탄한 무보정 몸매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은 최근 세미 트로트 앨범을 발표한 노현희의 프로필 사진 촬영 당시 찍은 B컷으로 알려졌으며, 노현희는 포토샵 보정을 거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4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날씬한 몸매를 뽐내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노현희의 무보정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수 데뷔를 축하한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 언제나 보기 좋다 파이팅!”, “빠른 시간 안에 ‘미대 나온 여자’가 대한민국을 뒤흔들길!”, “청순한 원피스와 넘 어울린다 분위기 만점”, “어려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노현희는 지난 3일 발표한 흥이 넘치는 멜로디와 중독성 있는 가사, 간드러진 목소리가 일품 세미트로트 넘버 ‘미대 나온 여자’로 인기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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