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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또래 배우들 보며 질투, 시기 했다" 이유 보니

김정근 기자

기사입력 : 2015-08-13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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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또래 배우들 보며 질투, 시기 했다" 이유 보니

김혜성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발언도 눈길을 끈다.

김혜성은 과거 SBS '정글의 법칙-in 히말라야'에 출연해 긍정의 에너지를 발산했다.

당시, 김혜성은 김병만과 함께 차마고도를 건너는 야크 카라반에 도전하던 중 폭이 좁은 차마고도의 절벽길을 걸으며 "언제 차마고도 와보겠냐"라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했다.

이어, 그는 험난한 길을 계속 걸으며 "어릴 때는 내 또래 배우들을 보면서 질투하고 시기하는 마음도 가졌었다"라고 속마음을 언급했다.

이어 "하지만 차마고도를 천천히 계속 오르지 않았나? 천천히 오른 것만큼 앞으로 내가 연기를 꾸준히 하면 다른 사람보다 내가 더, 내 자신이 승리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그는 지난 12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뛰어난 예능감을 선보였다.

이날 그는 태권도가 특기라고 밝히며 찍기 동작을 했다.

하지만 도중 바지가 찢어져 팬티가 노출 돼 폭소케했다.

(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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