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새롬이 과거 한 방송에서 19금 발언한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김새롬은 과거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
당시 김새롬은 "남자 볼 때 중요하게 보는 신체 부위가 어디냐"는 질문에 김새롬은 "난 두꺼운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에 모두 경악하며 신동엽은 "우린 그 정도는 아니다"고 당황했다.
유세윤도 "편집해야 한다"고 말했고, 김새롬은 "아니 그런 게 아니다. 나는 목도 두껍고 손도 두꺼운 게 좋은 거다. 톰 하디 같은 느낌"이라고 황급히 해명했다.
그는 "성시경처럼 몸통도 두껍고 어깨도 두꺼운 사람이 좋다"며 "몸으로만 보면 거의 이상형에 가깝다"고 덧붙였다.
마이리틀텔레비전 소식에 "마이리틀텔레비전, ㅋㅋ" "마이리틀텔레비전, 오" "마이리틀텔레비전, 야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와우스타 박대용 기자 wowstar@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