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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 백지영, ‘과거 의상 굴욕…배추도사 싱크로율’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5-08-1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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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 백지영, ‘과거 의상 굴욕…배추도사 싱크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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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 백지영 의상 굴욕담이 공개됐다.

과거 SBS ‘강심장’에 출연한 가수 백지영은 의상 굴욕담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백지영은 “2006년 ‘사랑 안해’로 컴백을 했는데 두 달 만에 큰 인기를 얻었다. 당시 음악프로그램 작가분들이 제 노래를 너무 좋아해서 무대를 특별하게 만드느라 다소 과한 의상과 무대를 연출해 줬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백지영은 “당시 광택이 나는 의상에 챙이 넓은 초록색 모자를 쓰고 무대에 올랐다”며 “그런데 모자가 너무 무거워 이건 아닌데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방송 후 스타일리스트는 울음을 터뜨렸다. 주위에서 브로콜리, 배추도사 등의 반응을 보였기 때문”이라며 의상 굴욕담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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