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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강용석 논란 속 과거 나도 딸이라고 낳고 싶은데...

와우스타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5-08-18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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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강용석 논란 속 과거 나도 딸이라고 낳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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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강용석 불륜 관련 문자내용을 보도한 가운데 강용석이 늦둥이에 대해 솔직한 발언을 해 눈길을 모은다.

강용석은 과거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으로 주목 받았다.

당시, 그의 아들 강인준은 "여동생이라면 늦둥이 동생이라도 괜찮다"며 "그러나 아들이 나올 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강인준은 "얼마 전에는 아빠한테, 아빠 염색체에는 Y밖에 없냐고 물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그는 "나도 딸이라면 낳고 싶다"며 "그런데 이게 확률이 또 50%다. 그래서 무서워 못 낳겠다"고 답했다.

디스패치 강용석 논란 속 과거 나도 딸이라고 낳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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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스타 노지훈 기자 wowsta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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