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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엄마 식당일 도와준 것 부끄러운 것 아냐’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5-08-2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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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엄마 식당일 도와준 것 부끄러운 것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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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개념 발언이 화제다.

과거 남보라는 KBS ‘홍진경의 두시’에 출연해 “대학 다닐 때 어머니 식당에서 일을 도왔다”며 “점심 시간에는 굉장히 바빴다”고 했다.

이어 “뚝배기 한 두 개를 나르면 혼이 난다”며 “한 번에 네 개를 날라야 한다”고 회상했다.

이에 홍진경이 “여배우가 되면 이런 이야기 별로 안 하고 싶어하는데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참 예뻐 보인다”고 하자 “부모님 도와드리는 일은 창피한 일이 아니지 않느냐”고 답했다.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엄마 식당일 도와준 것 부끄러운 것 아냐’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엄마 식당일 도와준 것 부끄러운 것 아냐’
나 이제 대졸이야 남보라, ‘엄마 식당일 도와준 것 부끄러운 것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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