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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 아이유, 박진영 "아이유 볼 때마다 가슴 아파"...왜?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8-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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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이유SNS

레옹 아이유 레옹 아이유

레옹 아이유, 박진영 "아이유 볼 때마다 가슴 아파"...왜?

아이유가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레옹'을 선보여 화제인 가운데, 박진영의 과거 발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박진영은 과거 JTBC '뉴스룸'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연습생이었던 아이유를 놓친 것에 대해 "배우들과 같은 것 같다. 배우들도 흥행한 작품을 놓쳤다고 하지 않나"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음악적인 색깔과 방향, 타이밍이 안 맞을 수 있다. 아이유가 나가서 잘 맞는 분과 만나서 잘 된 것일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박진영은 지난 2011년 KBS '연예가중계'에서도 "아이유를 볼 때마다 가슴이 아프다. 눈이 마주칠 때마다 다른 곳을 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22일 방송된 MBC '2015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에서 박명수와 함께 '레옹'의 무대를 화려하게 꾸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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