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설리 연인 최자, 화끈 19금 발언 "사람들이 아래만 봐"

와우스타 김별하 기자

기사입력 : 2015-08-25 11:1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설리 연인 최자, 화끈 19금 발언 "사람들이 아래만 봐"이미지 확대보기
설리 연인 최자, 화끈 19금 발언 "사람들이 아래만 봐"

설리 최자

가수 겸 배우 설리의 연인 최자의 '19금' 발언이 화제다.

설리 연인 최자는 과거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SNL코리아'에 호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자꾸 사람들이 아래만 봐서 민망하다. 눈을 봐달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개그우먼 안영미는 최자의 특정 부위를 바라보며 "근데 그게 정말 사실이에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최자는 "그래서 사우나도 못 가겠다. 사람들이 시선이 위에서 아래로 가고 너무 기대치가 높아서 부담스럽다"며 "최자라는 이름의 뜻은 중학교 때 별명이었다. 지금은 좀 맞지 않는 것 같아서 이젠 풀네임 '최강자유'로 바꾸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설리와 최자는 지난해 8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최근에 설리는 에프엑스 탈퇴를 공식화한 뒤 배우로 전향한다고 밝혔다.

와우스타 김별하 기자 wowstar@wowtv.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