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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민, "역시 화장실 조명이 으뜸"...거울 셀카 보니?

김별하 기자

기사입력 : 2015-08-2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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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민, "역시 화장실 조명이 으뜸"...거울 셀카 보니?

가수 조정민의 거울 셀카가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조정민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시 화장실 조명이 으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휴대폰 카메라에 담고 있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로 여신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한편, 2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미녀와 쎄시봉 특집'에 출연한 가수 조정민이 트로트를 시작한 계기를 말했다.

이날 그는 "23살에 아버지가 돌아가셔 목사인 어머니와 두 명의 남동생의 생계를 책임져야 했다"고 트로트 가수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말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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