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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키코 결별, 솔직 짝사랑 고백 "두 번 차이고 찾아갔지만..."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8-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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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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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키코 결별, 솔직 짝사랑 고백 "두 번 차이고 찾아갔지만..."

지드래곤과 키코의 결별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지드래곤의 과거 짝사랑 고백에도 눈길이 모인다.

지드래곤은 과거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2년 짝사랑한 친구한테 두 번 고백했지만 차였고, 마지막으로 고백해서 안 되면 마음을 접자는 생각으로 용기내 집 앞에서 기다렸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비 내리는 새벽에 5시간을 기다렸다"라며 "좋아했던 친구가 처음부터 의도적으로 잘못된 집 주소를 알려줘서 만날 수 없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전했따.

한편 27일 한 매체는 빅뱅의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6년간의 열애를 끝으로 최근 결별했다고 보도해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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