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아빠를 부탁해 강석우·강다은 하차...왜?

와우스타 이상민 기자

기사입력 : 2015-08-31 09:58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아빠를 부탁해 강석우·강다은 하차...왜?이미지 확대보기
강다은의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강석우 강다은 부녀가 ‘아빠를 부탁해’에서 하차했다.

지난 30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배우 강석우와 딸 강다은, 배우 조민기와 딸 조윤경은 하차 소식을 알리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석우의 딸 강다은은 제작진과 인터뷰를 통해 “확실히 이 자리가 있어서 바뀐 게 많았다. 서로 느끼고 있지만, 이런 자리가 없었으면 대화할 기회가 없었을 텐데. 서로 마음에 있는 얘기를 하니까 이해하게 됐다. 바뀔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게 된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강다은은 “대학생인데 과 특성상 학교에 오래 있어야 한다. 근데 계속해서 양쪽에 피해를 주는 것 같더라. 학업에 집중하기 위해 하차를 선택했다. 이젠 카메라 없이도 아빠와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아빠를 부탁해’ 하차 이유를 전했다.

SBS에 따르면 배우 이덕화-이지현 부녀와 골프선수 박세리-박준철 부녀가 ‘아빠를 부탁해’에 합류할 예정이다.

한편, 아빠를 부탁해 강석우 딸 강다은 모습에 관심이 집중됐다.

아빠를 부탁해 강석우 딸 하차 소식에 "아빠를 부탁해 강석우 딸, 철든듯" "아빠를 부탁해 강석우, 본업에 충실해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와우스타 이상민 기자 wowstar@wowtv.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