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신서유기 이수근, 과거 소녀시대 윤아에 물벼락을...'깜짝!'

김별하 기자

기사입력 : 2015-09-01 15:2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신서유기 이수근, 과거 소녀시대 윤아에 물벼락을...'깜짝!'이미지 확대보기


신서유기 이수근, 과거 소녀시대 윤아에 물벼락을...'깜짝!'

신서유기 이수근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신서유기 이수근이 소녀시대 멤버 윤아에 물벼락을 쏟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과거 신서유기 이수근은 KBS 2TV 주말버라이어티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윤아에게 물벼락을 맞혔다.

이날 베이스캠프에 모인 멤버들은 모두 모여 우물가에서 게임을 했다.

이들은 바가지를 돌려 걸린 이수근에 여섯 바가지의 물을 쏟기로 했다. 그러나 이성을 상실한 이수근은 오히려 바가지를 빼앗아 멤버들을 공격했다.

이수근은 "나는 어차피 젖었다"며 스태프를 향해서도 "다 찍지마"라고 위협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합심한 멤버들은 이수근을 잡아 공격을 하려고 했지만 김종민과 윤아가 오히려 이수근에 잡혀 물벼락을 맞았다.

(사진=방송캡처)

★ 무료 웹툰 보기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