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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이수근, 생활고 고백 "월세 없어서 빈 병 주웠다"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5-09-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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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이수근김병만의상류사회'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사진=JTBC'이수근김병만의상류사회'트위터

신서유기 이수근

신서유기 이수근, 생활고 고백 "월세 없어서 빈 병 주웠다"

신서유기가 화제인 가운데, 멤버 이수근의 과거 발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이수근은 과거 방송된 KBS '지석진 최원정의 여유만만'에 출연해 무명 시절 생활고를 털어놓으며 "무명 시절 개그맨 김병만과 옥탑방에서 지낸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월세 4만 원도 마련하지 못 해 빈 병을 주우러 다니기도 했다"며 "어린 시절에는 집안 형편이 어려워 친척이 운영하는 당구장에서 생활한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결혼 이후 아내의 내조 덕분에 빚도 갚고 내 집 마련을 성공할 수 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수근은 2013년 11월 인터넷 스포츠 도박사이트에서 수억 원대 도박을 한 혐의를 인정하고,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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