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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노유민, "아내 요구로 혈서 쓴 적 있다"

와우스타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9-04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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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
해피투게더 노유민

해피투게더 노유민, "아내 요구로 혈서 쓴 적 있다"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노유민이 화제인 가운데, 노유민의 과거 방송에도 눈길이 모인다.

노유민은 과거 방송된 MBC '세바퀴-친구찾기'에 출연해 아내와의 에피소드를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혈서를 쓴 적이 있다며 "술 마시면 이상한 행동을 해 아내가 혈서를 요구했다"며 "아내가 직접 열 손가락을 다 따줬다"고 밝혔다.

이어 자신의 주사에 대해 주사로 집이 아닌 공간에서도 옷을 벗는다고 설명했다. 혈서를 보관하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아내가 보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그는 지난 3일 방송된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아내에게 잡혀살고 있다며 "매장 CCTV, 휴대전화 위치 추적기를 통해 감시 당한다. 용돈도 한 달에 10만원 씩 정해서 받았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와우스타 문미경 기자 wowsta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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