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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오늘부터 우리는 신비 "소원, 굉장히 무서운 언니였다"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5-09-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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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여자친구SNS

여자친구 오늘부터 우리는

여자친구 오늘부터 우리는 신비 "소원, 굉장히 무서운 언니였다"

여자친구의 '오늘부터 우리는'이 화제인 가운데, 신비의 인터뷰 발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지난 4일 신비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소원이 굉장히 엄마 같은데 요즘은 애기 같다"며 "스케줄 있을 때는 엄마같이 잘 통솔하는데 멤버들끼리 있을 때는 애교도 많이 부리고 극과 극을 달린다. 예전에는 굉장히 무서운 언니였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편해져서 괜찮은데 제가 언니랑 친해지는 데 제일 오래 걸렸다"며 "성격도 비슷하고 그렇다. 친해지고 나서 무서운 언니만은 아니었다는 걸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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