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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 이원근 입맞춤, ‘인도 수도는 타지마할이라던 그녀’

와우스타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5-09-08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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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 이원근 입맞춤, ‘인도 수도는 타지마할이라던 그녀’

정은지 이원근 정은지 이원근 입맞춤

정은지 이원근 입맞춤 속 ‘인도 수도는 타지마할’이라고 답한 정은지가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정은지는 과거 방송된 ‘맨발의 친구들’에 출연해 인도 수도를 묻는 질문에 ‘타지마할’이라고 답해 큰 웃음을 줬다.

‘인도 수도는 타지마할’는 정은지의 황당한 답변에 강호동은 “아이고 선생님, 왜 이제야 나타나셨습니까?”라며 넙죽 절을 했고 이에 김현중은 “타지마할은 종교가 아니냐”고 말해 또 한 번 웃음을 줬다.

여기에 한술 더 뜬 은지원은 “인도의 수도는 인도네시아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더욱 줬다.

한편 두 사람은 KBS ‘발칙하게 고고’의 주인공으로 확정됐다.

정은지 이원근 입맞춤, ‘인도 수도는 타지마할이라던 그녀’ 정은지 이원근 입맞춤, ‘인도 수도는 타지마할이라던 그녀’

와우스타 노지훈 기자 wowsta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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