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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 노량진 꿈사탕 공약 실천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5-09-09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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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

신인 그룹 에이프릴(April)이 데뷔 첫 주 만에 음악방송에서 3위를 차지하며 공약 실천의 기회를 잡았다.

지난 8월 에이프릴의 데뷔 쇼케이스에서 음악방송 5위안에 들면 노량진을 찾아가 꿈을 위해 노력하는 분들에게 ‘꿈사탕’을 나눠드리겠다는 공약을 세운 바. 데뷔 첫 주 만에 음악방송 3위를 하며 에이프릴의 저력을 보여줬다.

그에 에이프릴은 약속대로 꿈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분을 위해 9일 정오부터 노량진에서 꿈사탕을 나눠주며 공약을 실천할 예정이다.

에이프릴의 타이틀 곡 ‘꿈사탕’은 “지치고 좀 힘들고 누가 뭐라고 하든 좋아”, “너와 나의 꿈을 향해”, “모든 게 이뤄지길”과 같은 가사와 밝고 경쾌한 멜로디를 통해 꿈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사람을 응원하는 힐링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밝고 건강한 이미지 때문에 에이프릴은 ‘청정돌’, ‘힐링돌’이라는 수식어가 붙으며 10대 미만의 어린팬부터 40대 삼촌팬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지지를 받으며 성장하고 있다.

에이프릴 멤버들은 “이렇게 빨리 공약을 실천하게 될 줄 몰랐다”며 “저희의 노래를 듣고 많은 분들이 기분이 좋아지고 힐링이 된다고 생각하니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에이프릴은 이번 노량진 ‘꿈사탕’ 공약 외에, 뮤직비디오 50만뷰 공약도 성공. 조만간 뮤직비디오 50만뷰 돌파 기념 스페셜 영상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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