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김미진, 김준호 폭로 "면허 없이 외제차 탔다" 진짜?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09-10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이미지 확대보기
▲

김미진, 김준호 폭로 "면허 없이 외제차 탔다" 진짜?

김미진이 과거 오빠 김준호에 대해 폭로한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김미진 김준호 남매는 지난 2014년 7월 방송된 KBS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 출연해 돈도 없으면서 외제차 타겠다는 남편을 지지해줄 것인지 만류할 것인지를 두고 토론을 펼쳤다.

이에 김미진은 "이건 바로 저희 집 이야기다"라며 "오빠가 얼마 전 '인간의 조건'을 통해 운전면허를 땄다. 그런데 면허가 없으면서도 아내를 핑계로 외제차를 탔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김미진은 "10년 전쯤에 개그맨들이 우르르 외제차를 샀다고 하더라. 오빠도 그때 아내를 핑계로 면허가 없는데도 외제차를 샀다. 그런데 언니도 차를 잘 이용하지 않으니 밑에서부터 녹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결국 헐값에 폐차했다"라며 "차는 가격이 워낙 크다보니까 손해가 컸다. 결국 능력껏 소비하는 게 정답인 것 같다"라며 덧붙였다.

[포토] 설현 무보정 '보고도 못 믿겠네'
[포토] 고우리, '가슴골 훤히 드러낸 채'

★ 무료 웹툰 보기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