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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어른 남희석 "아내와 각방 쓴 지 11년 됐다"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5-09-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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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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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어른 남희석 "아내와 각방 쓴 지 11년 됐다"

어쩌다 어른이 화제인 가운데, 남희석의 과거 발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남희석은 과거 방송된 SBS '땡큐'에 출연해 "아내와 각방을 쓴 지 11년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아내는 10시 40분에 자고 6시 50분에 일어난다. 나는 10시 50분에 집에 들어간다. 그래서 같이 자면 아내가 깨기 때문에 각방을 쓴다"고 전했다.

그는 "오히려 사이가 더 좋아진 것 같다"며 "각방을 사용한 지 11년째인데도 둘째가 6살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O tvN '어쩌다 어른'은 본인도 모르는 사이 어쩌다 어른이 되어버린 4050세대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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