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이성경, 실제 성격? "관심 무서워...연예인 되고 싶지 않았다"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5-09-11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이성경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이성경인스타그램

이성경, 실제 성격? "관심 무서워...연예인 되고 싶지 않았다"

이성경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실제 성격에도 관심이 모인다.

이성경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관심을 무서워하는 스타일"이라고 전했다.

당시 인터뷰에서 그는 "그래서 연기를 생각하지도 않았고, 연예인이 되고 싶지 않았다"라며 "연예인이 돼 버리면 정말 '왕관을 쓰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라는 말 그대로 되니까 무서웠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더 지혜로운 사람이었다면 많은 이들을 꿈꾸고 해봤을 텐데 실제 나는 지혜롭지 못하고 많이 덤벙거린다"라며 "사람들 앞에 서기에는 많이 부족하다. 그래서 왕관을 안 쓰고 무게 없이 편하게 살겠다는 주의였다"고 덧붙였다.


★ 무료 웹툰 보기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