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설리, 방송 중 '깜짝' 욕설..."어디서 실실 쪼개고 XX"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5-09-14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설리

설리, 방송 중 '깜짝' 욕설..."어디서 실실 쪼개고 XX"

설리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에도 눈길이 모인다.

설리는 과거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진행된 영화 '해적' 인터뷰에 참석했다.

이날 설리는 "첫 촬영 때 김남길 선배님께 욕을 해야 했다"고 밝혔다.

김남길이 맞장구를 치자 그는 "어디서 실실 쪼개고 XX"라고 대사를 얼떨결에 하고는 "죄송하다"라고 급하게 사과했다.

이에 모두 "잘한다. 입에 짝짝 붙는다"라고 설리의 욕설연기를 칭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 무료 웹툰 보기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