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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황정음 입맞춤, ‘뚱녀 황정음은 이렇네요’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5-09-14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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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황정음 입맞춤, ‘뚱녀 황정음은 이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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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황정음 입맞춤 속 황정음이 ‘뚱녀’로 변신한 모습이 화제다.

과거 드라마 속 황정음은 특수분장으로 뚱녀가 됐다. 복재인은 사채업자 딸로,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인물이다.

드라마 속 황정음은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분장을 해 눈길을 모았다. 황정음은 “옷 갈아입고 화장실을 갈 때 5~10분이 걸린다”며 “오늘은 아예 한 끼도 안 먹었다. 3년 만에 처음”이라고 고충을 털어놨다.

또 자신의 배역을 “돈밖에 모르는 엄마 밑에서 자라서 아빠도 누군지 모른 채 온갖 스트레스를 다 먹는 걸로 푸는 아이”라고 소개하며 “이 아이는 정상적인 환경에서 자란 아이가 아니다 보니 성격이 좋을 수가 없죠. 하지만 돈은 많으니 최악은 아니네요"라고 설명했다.

박서준 황정음 입맞춤, ‘뚱녀 황정음은 이렇네요’
박서준 황정음 입맞춤, ‘뚱녀 황정음은 이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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