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한채아, 솔직 발언 "나중에 결혼하면 남편이..."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09-16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이미지 확대보기
▲

한채아, 솔직 발언 "나중에 결혼하면 남편이..."

한채아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한채아는 과거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해 결혼 후 남편에게 바라는 점을 언급했다.

당시 한채아는 "나중에 결혼하면 남편이 목욕을 꼭 시켜줬으면 좋겠다"며 "촬영하느라 힘들고 피곤한 상태로 집에 들어가면 남편이 내 머리도 직접 말려주고 나를 좀 씻겨줬으면 좋겠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이를 들은 김현철은 "남편이 생기기 전까지는 내가 대신 그렇게해 주면 안되겠냐"고 너스레를 떨어 주위를 폭소케 했다.


★ 무료 웹툰 보기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