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스캅 이다희, ‘아찔한 쇄골 드러낸 채…혀 낼름’
미세스캅 이다희 미세스캅 이다희
미세스캅 이다희 상큼한 침대 셀카로 시선을 모았다.
이다희는 과거 자신의 SNS에 “다른 사람들에겐 불금이지만 나에겐 그냥 금요일~ㅎㅎ 안티 불러올 사진인데…ㅋㅋㅋ그래도 귀여운 척 한 번 해봤음~!”이라는 글과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이다희는 훤히 드러낸 쇄골과 뽀얀 피부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빼꼼 내민 혓바닥이 이다희의 귀여운 매력을 더해준다.
미세스캅 이다희, ‘아찔한 쇄골 드러낸 채…혀 낼름’
미세스캅 이다희, ‘아찔한 쇄골 드러낸 채…혀 낼름’
와우스타 노지훈 기자 wowstar@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