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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비긴 어게인, ‘무도 작가들의 숨겨둔 매력 보니…아 웃겨’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5-09-23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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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비긴 어게인, ‘무도 작가들의 숨겨둔 매력 보니…아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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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비긴 어게인 더빙에 나서는 가운데 무한도전 작가들의 숨겨둔 매력이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여름휴가로 태국 방콕이 아닌 방에 콕 박히는 '방콕 여행'을 떠났다.

특히 이날 무한도전 멤버 5명은 무에타이 고수 김란주 작가의 로우킥을 참아내면 빙수를 먹을 수 있는 제안을 받았다.

이에 멤버들은 엉덩이를 대는 포즈를 취했다. 여유로운 웃음을 짓던 김란주 작가는 있는 힘껏 첫 주자인 노홍철의 엉덩이를 발로 찼고 노홍철은 주저 앉아 버렸다. 노홍철은 "레이싱보다 이게 좀 더 힘든 것 같다"고 말하며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윤의 작가는 미스에이의 '베드걸 굿걸', 카라의 '미스터', 샤이니의 '셜록' 등의 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

특히 막무가내로 몸을 움직이는 김 작가의 모습에 멤버들은 "이게 뭐야. 진짜 너무 웃기다"라고 말하며 놀라는 모습을 보이다가 결국 모두들 박장대소 했다.

무한도전 비긴 어게인, ‘무도 작가들의 숨겨둔 매력 보니…아 웃겨’
무한도전 비긴 어게인, ‘무도 작가들의 숨겨둔 매력 보니…아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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