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외교부 여직원, 투신 소동 벌여...원인은?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09-24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연합뉴스TV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연합뉴스TV방송캡처)

외교부에서 한 여성 직원이 투신 소식을 전했다.

오늘 오전 8시쯤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외교부 소속 여성직원의 투신 소동이 벌어졌다.

이 직원은 외교부 17층 접견실 창문 난간에 나와 있다가 청소 용역원에 발견돼 소방당국에 신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여직원은 청사 방호팀에 의해 다행히 구조됐다.

외교부 관계자는 여직원은 투신 시도에 대해 지난 2월 부서이동 이후 업무 문제로 인한 스트레스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이런 소식이 알려지면서 외교부 내 일부 직원들 사이에서는 술렁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외교부 여직원 소식이 전해지면서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외교부 여직원 소식에 "외교부 여직원, 어쩌다가..." "외교부 여직원, 이유가 뭐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 무료 웹툰 보기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