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하지원, 실명 위기 고백 "눈이 일그러질 정도로 괴물 같았다"

와우스타 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10-02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이미지 확대보기
▲

하지원, 실명 위기 고백 "눈이 일그러질 정도로 괴물 같았다"

배우 하지원이 과거 실명 위기를 경험했다고 밝힌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하지원은 과거 방송된 KBS2 '승승장구'에서 "위험한 액션 연기를 하다 실명 위기에 처한 적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지원은 "액션 촬영 중 눈이 따끔해서 만졌는데 점점 심해졌다"라며 "한 달 정도 붕대 생활을 했는데 눈의 형태가 일그러질 정도로 괴물 같았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액션 촬영 후 집에 가면 엄마에게 다시는 액션 촬영을 하지 않을 거라며 운다. 그런데 회복이 빠른 걸 보니 액션을 사랑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1일 개막한 '부산국제영화제'에 하지원이 참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