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진주 유등축제, 11일까지...첫 유료 입장권 판매

와우스타 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10-02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진주시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진주시

진주 유등축제, 11일까지...첫 유료 입장권 판매

진주 유등축제 소식에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2015년도 진주 유등축제가 시작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일부터 경남 진주성과 남강 일원에서 ‘2015 진주 유등축제’가 개막했다. 이번 축제는 11일까지 계속된다.

이번 ‘진주 유등축제’는 올해 첫 유료 입장권 판매를 실시했다. 그러면서 임진왜란 당시 제1차 진주성 전투인 ‘1592 진주성’ 등을 주제로 한 풍성한 볼거리·체험거리를 만들었다.

진주시는 주 행사장인 진주성과 남강에 진주대첩 재현등뿐 아니라 한국의 풍습, 전래동화, 삼강오륜, 조선의 기생, 유물, 민속놀이, 진주성 둘레길, 조선인의 삶 등을 주제로 한 등을 설치했다.

진주성 둘레길 1.2㎞에 ‘연인의 길’, ‘사색의 길’, ‘충절의 길’을 조성했다. 특히 진주시는 남강유등축제의 모태가 된 개천예술제의 ‘유등대회’를 ‘추억의 유등띄우기’ 행사로 매일 재현한다.

남강 물 위에는 유등의 화려한 불빛 속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유람선 3척이 운항한다.

연인이 함께 걸으면 영원한 사랑을 이룬다는 속설이 있는 ‘사랑다리’(남강을 가로지르는 부교) 3개가 설치됐다.

유등은 지난해보다 4천여개 늘어나 7만7000여개가 설치됐다. ‘진주 유등축제’ 입장권은 성인 1만원, 초·중·고등학색 5천원. 온라인과 현장 예매처를 통해서 예매하면 20% 할인 혜택을 받는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