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전원주 재혼, 과거 "며느리 외모 마음에 안 들어 결혼 반대"

와우스타 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10-05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전원주 재혼, 과거 "며느리 외모 마음에 안 들어 결혼 반대"

배우 전원주 재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과거 방송 모습에도 새삼 눈길이 모인다.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도전천곡'에서 MC 이휘재는 전원주에게 "며느리 김해연 씨가 처음 인사를 드리러 왔을 때 외모가 마음에 들지 않아 허락을 안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전원주는 "우리 아들이 정말 잘생겨서 며느리가 맞지 않는 것 같았다"며 "아들한테 '여자 인물이 빠지지 않느냐'고 했더니 아들이 '엄마보다는 낫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를 들은 이휘재는 "아들이 돌직구다"라며 웃었다.

한편, 6일 방송되는 EBS 1TV '리얼극장-배우 전원주의 비밀, 핏줄을 지킨 모정'에서는 전원주가 첫 번째 남편과 사별한 뒤 재혼한 사실을 최초 고백한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